
(본 글은 오피스365 기준이며 여기를 참고해서 작성했습니다.) 세줄요약 옵션-저장 탭으로 간다. “바로 가기 키로 파일을 열거나 저장할 때 Backstage 표시 안 함”을 체크하면 새 파일 저장할 때 윈도우 탐색기가 바로 뜬다. “기본 로컬 파일 위치”에 적은 경로가 새 파일 저장할 때 뜨는 기본 경로가 된다. 저는 오피스365를 씁니다. 무엇보다 파일이 저장되었음을 타이틀바에서 명확히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불편한 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저는 원드라이브를 사용하지 않으며 대부분 파일을 로컬에 저장합니다. 필요한 경우에만 구글 드라이브를 사용합니다. 그런데 오피스365는 단축키 ctrl+s로 새 파일을 저장하려고 하면 기본적으로 아래와 같이 뜹니다. “옵션 더 보기…”를 누르고 “찾아보기”를 눌..

한줄요약: 설정 – pdf 검색 – Applications에서 Open in Firefox로 변경 크롬의 메모리 이슈 때문에 파이어폭스로 갈아탄 지 15년이 다 되어갑니다. 중간중간 힘든 시기가(...) 있었지만 어찌어찌 잘 버텨왔군요. 그런데 최근에 불편한 점이 하나 생겼습니다. 웹에서 pdf를 보려고 하면 무조건 다운로드를 해야 하도록 바뀌었더군요. 일단 열어보고 내가 찾던 자료가 아니면 닫고 끝내야 하는데, 바뀐 방식대로라면 다운로드 폴더에 정체를 알 수 없는 pdf가 자꾸 쌓이겠죠. 찾아보니 2022년 3월 업데이트인 버전 98이 문제였습니다. 참고로 파이어폭스는 거의 한달 주기로 업데이트가 나옵니다. 2022년 7월 4일 기준 최신 버전은 6월 28일 release된 102.0입니다. Firef..

유튜브 영상의 썸네일이 간혹 영상에 나오지 않는 장면일 때가 있습니다. 이것은 제작자가 썸네일을 따로 설정했기 때문인데요. 그렇다고 플레이 하기 전 화면을 캡쳐하자니 한 가운데의 유튜브 마크와 제어바가 걸리적거리는군요. 깔끔하게 썸네일만을 따로 다운받는 방법이 있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본 글의 내용은 이 영상을 참고하였습니다. 1. 영상 ID 복사 대상 영상의 주소에서 등호(=) 이후 영문과 숫자로 구성된 부분만을 복사합니다. 이 부분이 영상의 ID입니다. 주의할 것이 있습니다. 간혹 주소 뒷부분에 &feature나 &list가 붙어있을 수 있는데, 이 부분은 제외해야 합니다. 즉, 등호와 앰퍼샌드 사이의 문자열을 복사합니다. 2. 썸네일 사이트로 이동 새 탭을 열고 주소창에 아래와 같이 입력합니다. ..

저는 유튜브 영상을 파일로 받고 싶을 때 ssyoutube를 사용합니다만, 가끔 ssyoutube가 동작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VLC 플레이어를 이용해서 영상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 본 글은 위키하우의 글을 참고하여 작성했습니다. 본 글은 윈도우 기준이며, 맥 사용자분께서는 앞의 링크를 들어가주세요. 1. 다운받고 싶은 영상 주소를 복사합니다. 2. VLC 플레이어를 열고 [미디어] - [네트워크 스트림 열기]로 들어갑니다. 단축키는 Ctrl + N 3. 아까 복사한 유튜브 영상 주소를 붙이고 [재생]을 누릅니다. 4. 영상 자동재생이 시작될 겁니다. 이제 [도구] - [코덱 정보]로 들어갑니다. 단축키는 Ctrl + J 5. 아래쪽에 뭔가 엄청나게 길고 무서운 문자열이 보일텐데요. ..

개발자든 아니든 문서 작성은 중요합니다. 연구자에게도 비슷한 뜻의 유명한 문구가 있습니다. Publish or Perish - 번역: 논문으로 내지 않는 연구는 헛짓거리일 뿐이다. - 참고: 위키피디아 꼭 연구결과물을 논문으로 치환하는 거창한 작업이 아니더라도, 뭔가 했다면 기록을 남기는 것이 지식인의 책무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노션에 살짝 재미가 들어있습니다. 적은 노력으로 이쁜 문서를 만들어내기에 정말 좋은 툴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션 문서 작성을 위한 팁을 간단히 작성해보았습니다. 아래는 요약본이고, 풀 버전은 노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컴공 비전공자로서 순수한 개인적 호기심에 검색해보고 정리한 것입니다. 틀린 내용이 있다면 언제든지 지적해주세요. 저는 조금 슬프겠지만요. Q. 컴퓨터는 어떻게 난수를 만들까? A. 컴퓨터는 난수를 만들 수 없다. 정확하게는 완벽히 예측 불가능한 난수를 외부의 도움 없이 소프트웨어만으로는 만들 수 없다. 무슨 말이냐고? 컴퓨터는 주어진 task를 주어진 조건에 따라 주어진 순서대로 실행하는 기계이다. 즉 컴퓨터는 우연에 의하는 선택을 할 수 없다. 유식한 말로는 결정적 유한 오토마타(Deterministic Finite Automata; DFA)라고 부른다.[1] 어려운 말 써서 미안하지만 사실 나도 뭔지 모르니까 그냥 그런게 있다보다 하고 넘어가자. 컴퓨터, 정확히는 소프트웨어가 하는 모든 일은 아래의 ..

원문: https://techbeacon.com/app-dev-testing/35-programming-habits-make-your-code-smell 당신의 코드를 구리게 만드는 35가지 "나쁜 버릇" 나쁜 버릇은 고치기 힘들다. 그게 나쁜 버릇임을 알지 못하면 더욱 고치기 힘들다. 나쁜 버릇임을 알면서도 고치지 않는 것이 최악이다. 하지만 적어도 고칠 마음은 있으니 이걸 읽고 있을 것이다. 프로그래머로 일하면서 나쁜 습관들을 봐왔다. 코딩 문제도 있었지만 팀워크 문제도 있었다. 나 또한 나쁜 습관이 있었고 이에 대한 책임이 있다. 나쁜 프로그래밍 습관 35가지를 아래와 같이 4개의 카테고리로 – 코드 관리, 팀워크, 코드 작성, 테스트 및 유지관리 - 나누어 보았다. 코드 관리 “나중에 고칠게요.”..